IT etc/인터넷2011.06.03 06:02

다음 클라우드vs 네이버 N드라이브 vs KT 유클라우드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이 뜨겁습니다. 네이버가 처음 N드라이브를 선보이고 5G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한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다음도 다음 클라우드를 선보이고 있죠.

초기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의 크기도 200MB 였던 것이 이제는 4G 까지 지원하고있고, 저장 공간도 네이버 N드라이브가 30G, 다음 클라우드가 50G 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네이버는 서로 어느한쪽이 기능을 선보이면 바로 해당 기능을 구현해서 서비스하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경쟁으로 인해 가장 행복한건 역시 사용자죠^^
다음과 네이버가 서로 기능과 저장공간을 가지고 경쟁하는 과정에서 KT가 유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다음 클라우드와 네이버 N드라이브는 무료 저장공간을 주는데 비해, KT의 유클라우드는 올래 인터넷과 올래 모바일 회원에 한해서 50G 저장공간을 제공해 줍니다.
저는 아무나 다 50G 저장공간을 주는줄 알고 가입했더니만 30일만 20G 를 사용할 수 있더군요.
네이버와 다음보다 늦게 시작하는 입장에서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저장공간 50G는 물론이고 획기적인 어떤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만약 올래 인터넷이나 올래 모바일 회원이시라면 한번 등록해서 50G 저장공간을 확보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의 30G 보다는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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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폰을 사용하신다면 유클라우드도 좋을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네이버 N드라이브가 시작은 했지만 모바일쪽은 다음이 앞서가기 때문에 다음 클라우드가 모바일과는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 N드라이브, KT 유클라우드는 앞으로 서로 경쟁하면서 더 많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리라 생각됩니다.
설마 이런것도 담합해서 경쟁을 안하는쪽으로 하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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