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엔 개인적인 일로 블로그를 거의 못할것 같은데요, 너무 포스팅이 없어 자랑질 포스팅 하나 할려구요^^
어제 드디어 아이패드2가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Wi-Fi +3G 모델 32G 모델인데 요즘 블랙색상이 재고가 없어 화이트를 받았습니다.

 

 


이렇게까지 얇은줄을 몰랐는데 정말 얇더라구요.
갤럭시S의 안드로이드 OS 만 만져보다가 애플의 iOS를 접하니 좀 어렵더라구요. 계정 만드는데 대문자 입력안해서 고생 좀 했습니다..ㅎㅎ

아쉽게도, 음소거 기능이 되지않아 오늘 애플 서비스센터 가서 확인하고 다시 교품 받아야 할 것 같아요ㅠ.ㅠ
불량화소도 없고 Wi-Fi 동작도 잘 되는데 하필이면 음소거기능이 말썽이네요. 음악이나 동영상을 보고 있다가 음소거 버튼(우측면에 있음)를 동작시켜도 음악이 계속 나온답니다..ㅠ.ㅠ

앞으로 아이패드2 대한 유용한 기능 및 어플 소개들을 좀 해보려합니다.
많은 삽질과 검색작업을 하면서 배워야겠어요..ㅎㅎ

이상 자랑질성 포스팅이였습니다. 

== 추가내용 ==
애플 AS센터 갔더니 해당 음소거 기능은 단순히 기기음을 차단하는 기능이라고 하네요. 동영상, 음악, 어플 등의 소리는 해당 음소거 기능으로 동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괜히 헛걸을 했습니다.

아이패드2 음소거 버튼에 대해서 '스머프'님의 잘 정리된 댓글이 있어 첨부합니다.
저도 그냥 음소거 버튼을 '화면 잠금'용으로 사용하렵니다..

 

ios에서 음소거는 음악, 동영상 등에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터치에는 없고 아이폰에 있는데 이윤 음소거의 주목적은-벨소리 차단이니까요. 그래서 아이패드도 그버튼이 고정버튼이였다가 업데이트로 선택가능하게 한거죠. 

아이폰이 아닌 아이패드 자체에선 음소거가 잘 안쓰이긴하죠 음악을으면서 어플을 돌릴때 외에는 말이죠.

그러므로 음소거를 해도 플레이를 강제로 시키면 음악과 비디오는 소리가 납니다. 그러라고했으니까요.

어느 유저가 음악듣거나 영상을 보려하는데 음소거를 하겠습니까?
당연한거겠죠..

이렇게 직관적이랍니다. 

중단시키려면 화면을 터치하는게 더빠를테니까요. 반대로 이어폰을 꼽고 듣다가 이어폰이 빠지면 일시정지합니다. 그것은 공공장소에서 의도적이지 않게 이이폰이 빠지는 경우 주위사람에게 폐를 끼칠까봐 그런거죠.

모기종은 그러나 마나 플레이가 됩니다만..
(애플이 인문학을 강조한것이 이런것들의 결과물입니다)

문젠 어플일텐데, 이게 음소거가 잘안되는게 종종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 기준)

음소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종료시키는경우도 있구요..

참 동영상중 인터넷에서 보는것은 음소거가 작동하기도 합니다.
의도되지 않은 플레이로 깜짝 놀라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겠죠
(멋모르고 눌렀는데 야동 음성소리가 난다면??)

잘 테스트해보시길 바랍니다.
메신저 같은거 깔고 푸시알람 소리가 나는지도 보시고..

세팅의 문제같습니다.

저라면 화면고정용으로 쓸것 같습니다. 누워서 볼땐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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