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개인2011.08.05 20:43

저를 기다리신분들은 없으시겠지만, 그냥 그냥 글 남겨보고 싶어 글 남기네요.
그동안 이직과 공인자격증 취득으로 블로그를 멀리했습니다^^
이직도 했고 자격증도 취득했으나, 매일 야근으로 집에는 12이전에 들어가본적 없고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야근중ㅠ.ㅠ)

블로그를 할때는 블로그에 목숨걸고 하루라도 안하면 죽을것 같던데, 막상 몇달 안하다보니 적응되네요.
앞으로 블로그를 계속 할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한동안 안하다보니 쉽게 손이 안가고, 막상 시간도 없는것 같아요.

그냥 너무 죽어있는 블로그라 글 한번 남겨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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